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대 화(말)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10.17 06:00
말이란 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

말 한마디가 천냥빛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함부로 하는 말 속에 가시가 있을수 있습니다.

말.
가려서 할줄 아는 인내도 필요 할겁니다.

여명이 밝아 오네요.

오늘도 고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요한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주님이 주시는 좋은 날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주님의 축복하시길 소망합니다..
늘 급한성격에 감정이 앞서 실수를 하곤했읍니다

한템포만 늦추면 차분이 할것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귀한 사진, 글 마음에 간직 합니다.
아무리 많이 들어도 충분한 말인것같습니다 ..
마음에 늘 품고 꺼내봐야할 것같습니다
좋은글   사진 감사해요
오늘도 활기찬날 되세요 ~
좋으신 말씀과 추억이 묻어나는 사진 잘 보고 훔쳐가겠습니다^^
감동과 깨달음 받고 감사합니다.
스크랩 감사
참 좋은 아침입니다. 요한 님, 주신 그림 속에 담긴 우리 속의 아름다운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초가지붕, 호박, 깻단, 순박한 눈을 가진 엄마 소, 강냉이, 장독 들. 내 어린 시절을 모두 담아 내고 있는 사진들을 보며 편안한 마음을 얻습니다. 그 속에서 빚어 내는 아름다운 말들은 침묵에 가까운 말들입니다.
정말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옛날 향수에 묻어나는 외양간,옥수수,호박
너무 좋습니다 좋은 사진 많이 올려 주세요 ^^*
사람냄새가 나는초가집에 누가 살고 있을까?
하얀고무신의 주인이 누구일까?
궁금하다.
네모 안에는 사람의 손길이 느껴진다.
따뜻한 사람의 손이 느껴진다.
초가지붕에 달려 있는 호박...떨어질 것 같은데...너무 무거워서...
줄에 걸쳐 있을 것 같지만...불안...아래로 떨어지면....노란 호박속살이...
고향냄새로 코안을 진동합니다.
안개가 너무 심해 하얗게 변한 나의 두 눈을 고향을 향하게합니다.
시월이 가기 전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요한님...
황소처럼 서 있는 나를 돌아 보는 멋진 아침...감사합니다.
행복하소서...

뜨끔하네요^^.

여기저기 쿡쿡 찔려서 도망갑니다..

참 잊혀진 계절은 들으셨어요?

10월에 마지막 날에 들어주세요^^..
요세비님,
따습게 고운 인연 맺어 주시어
뵈옴이 기쁩니다
좋은 인연으로 오래 마주할 수 있길 바램합니다

영상에 놓으시는 아름다움이
말로 담기가 송구할 정도이셔요
가만히 시선을 안고 가,
울림이 깊은 향기이십니다
사색의 좋은 글 보다        
영상에 마음자리 포근히 뉘이고 갑니다
고운 빛 행복의 시월이소서.

여기오면 전 항상 제얘길 읽고있는거 같아요.
근데 창피하지는 않아요.
모두들 그리 사신다하니 어리석은 저는 그말을 믿고 괜찮아 괜찮아 한답니다.
지나온 날들보다는 앞으로의 삶이 중요하니
맘에 새기고 행하기를 애쓰고 실패하면 다시 일어서고~~
그러다보면 조금씩 조금씩 저의모남이 깎여지지않을까요...^.^
늘 우리에게 좋은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말은 좀더 생각하고 상처주는 말은 삼가하고
이쁜말 긍정적인 말만   할 수만 있다면 우리네 삶은 얼마나 좋을까요~~~~~~~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늘 곱고 아름다운 날 되시옵소서.........^*^
가을 어느날...
고향집 풍경과 향기
따뜻한 시골을 느낍니다.
늘 좋은 눈과 마음을 제게 선물하시네요...
항상 받기만 하는 것 같아서 송구스럽습니다.
평화를...
무심히 바라보는 저 소의 순한 눈빛

마음이 저리 순할 수 있다면
마음에서 나오는 말들도
순하고 어질고 고울 것을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
관건일 것 같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 감사드리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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