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쉼은/ 정영란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10.18 04:31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다는 것을
오늘도 챙기는 좋은 날 맞으시길요*^_^*
소박한 시골 모습에 정겨움이 담뿍 담겨 있네요.^^*
어쩌나...

제 컴이 또 느림보가 됐어요^^.

제 삶의 기쁨 하나가 달아나고 있는 중....

이쉽게도 사진 두장만 달랑 보고 갑니다.

좋네요^^.
요한 형제 님, 좋은 아침입니다. 쉼이 가장 잘 배여나는 우리가 살던 고향을 잘 그려내었습니다. 그 고향에 가면 아주 질 좋은 쉼이 기다리고 있어 나를 그냥 쉬라고 생각을 놓고, 시름을 놓고 마냥 쉬어 보라고 할 것 같습니다. 고향이 그리우면 요한 님이 주신 그림들을 보면 그곳에 갈 수 있고 쉼도 나누어 줍니다. 감사합니다.
밤에 마른 번개가 쳤어요
어디선가는 비가 왔겠지요....
귀한 내용 모셔 감니다.
저절로 미소짓게 하는 사진이네요.
이 가을과 잘 어울리는~~
조기 뒤집어진 항아리 낼름 집어오고 싶어요 ~~~
요한님 늘건강하시고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샬롬..
요한님 좋은날 되세요 ^^
감사합니다 ^^
고향에 갔다온것 같은 느낌 입니다.
아직도 저런 모습을한 시골 농가가 있다는 것이 반갑습니다.
아주 오랫만에 보는 고향정취.... 감사 합니다.
가을엔 모든 것이 잠시 쉬는 시간...
가을 햇살에 눈이 부십니다.
작은 병아리는 물 한 모금에 하늘을 쳐다보니...물 한 모금이 목안을 시원하게 하겠죠?
사진과 글이 너무 마음에 피부로 와 닿습니다.
진정한 인생은 땀의 가치의 소중성과 쉼에 있다고 봅니다.
밤의 쉼을 통하여 재충전이 되지 않고는 낮의 노동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밤의 쉼은 낮의 노동을 가능하게 만듭니다.
주님도 하나님이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말씀하셨듯이
주님 안에 참된 쉼이 영혼의 안식뿐만 아니라 육신의 쉼도 되어
영육간에 쉼과 충전이 가능하게 된다고 믿습니다.
주일 하루의 영육간에 주안에서 참된 쉼이
6일을 최선을 다하여 일할 수 있다고 봅니다.
늘 좋은 사진과 글 감사드립니다.
주안에서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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