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마음으로 느끼게 하라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10.19 18:02
소국(맞나요?)과 패랭이꽃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오늘도 소박한 꽃들을 맘껏 감상하고 갑니다.
요한님 늘 감사합니다..
언제나   가슴을 울리는 글,
사진과 함께
조운 음악 자알 듣고 갑니다.

건강하시구여,
조운 밤 되세여.
마음에 담아 감니다.
글도 사진도 ....언제나 마음을 사로잡네요 ^^
완연한 가을입니다. 사진속에도..우리네 삶속에도..좋은 사진 너무 감사합니다.
꽃이 아름답습니다.
여름이 아닌 가을에 보여 주는 아름다움이 색다르게 다가옵니다.
마지막에 피어 있는 붉은 꽃...생소한 모습이지만 멋지다.
온통 붉은 물결이 넘실거리는 가을 산처럼...
단풍나무에 곱게 물든 나뭇잎 보다   화려한 꽃이여.
참으로 아름답다.
요한님...
벌써 10월 20일 입니다.
가을이 너무 빨라요.
따라 가기 힘든 가을입니다.
늦은 밤...조용한 이 시간이 좋아서 다녀 갑니다.

글과 사진 모셔 갈수있게 허락 해 주십시요 감사 합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시작하고 싶은 날입니다
좋은 글...접사...
너무도 아름다와 마음의 정이 흠뻑 느껴집니다
좋은 날 맞으소서*^_^*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예쁜 꽃속에 마음을 담아 보고 싶네요.
꽃과 같은 마음으로 환하고 밝은 날 되세요.
보랏빛 에 여무는 가을
행복한 정원 머물다 갑니다.
별꽃이네요.
정말 작고 이쁜 꽃이죠...

내 마음 내가 보고 깜짝 놀라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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