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좋은 예감/정채봉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10.24 18:31
초겨울의 바닷가....
바닷가 모래 위를 걸어 보고 싶어요.
맨발로...
갈매기처럼...작은 발자욱을 모래 위에 남기고 싶어요.
담아 감니다.
예전에...
친정엄마가 그러셨는데...

카메라 울러 매고 다니는 남자들은

바람둥이라고...

아버지가 그러고 다시셨거든요^^.
그래서 전 카메라 들고 다니는 남자는 절대 쳐다보면 안되는 줄 알았어요.
아버지가 하도 다양한 속을 썩이셔서...

카메라 울러 메고 다니면서 사고 안치는 사람도 있긴 있겠죠?
바다사진 넘 좋아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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