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그대는 아는가 모르겠다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10.24 20:50
마음이 편해집니다. 고맙습니다.
갈대숲강가가 너무 아름다와 슬픈 느낌도 듭니다.
비행기를 타고 떠나고 싶다.
담아 감니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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