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간절히 기도하십시오/최윤성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10.26 05:22
갈매기 맞죠?

갈매기와 비행기...
인상적이네요.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어제 보았던 하늘은 구름이 하얗게 파란 하늘을 감추려고 했어요.
회색구름 사이로 보여지는 파란색...
오늘은 파란 마음으로 살아 가렵니다.
파란 하늘처럼...

행복하소서...
와우~   보기만해도 ...좋습니다
가슴후련~   ~~~

요한님 좋은날 되세요 ^^*
요한 형제 님, 그림 속 하늘이 너무 넓어 마음이 확트이는 듯하네요. 그 속에 납작하게 업드린 마을이 참 참하게 앉아 있고요. 바닷물이 출렁이는 넓직한 바다도 정겨웁니다. 여기 그림의 하늘처럼, 마을처럼, 바다처럼 그냥 주어져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임으로서 평화 속에 머물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간절한 기도를 잃었습니다
마음의 소원은 있지만
구하지 못하고있네요
마음으로 그리기만 하는
기도...
진실함이 왜곡된 기도..
회복하고 싶습니다
가까이 가기에는
너무 먼곳에 있는것 같네요
오늘도 그 품을 그리며...*^_^*
모셔 감니다.
오늘
차동엽신부님
강론 테잎에서도
같은 내용의
말씀이
있었는데요~~~

제가
오늘
복 이
많은 날입니다~~~~~~~~^^*
요한님다녀갑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길요
선물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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