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아름다운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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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윤영초 | 윤영초 詩
초희 2017.12.22 21:34
모처럼 기지개를 펴셨네유
시골생활이 좋으신가 봅니다
너무도 아름다운 영상과 주옥같은 싯귀, 정말 오랜만에 올리신 포스팅
즐감합니다     너무도 반갑기도 하고요
앞으로도 자주 블방을 방문 하게끔 해 주실것을 부탁합니다
즐거운 연휴 되십시오 ^^
오랜만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사진이 참 좋아요.
초희님! 오랜만에 나래를 펴셨군요
영혼이 살아있는 안부가 제일 일듯 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안부가 궁굼하지요
2017년도 이렇게 가고있습니다~
새해더많은 활동기대해봅니다
맑은 마음으로 가는해
후회없이 잘 마무리 하시고
오는해 나에게 행복을 담을
그릇 준비하여 듬북 담아서
일년 내내 건강과 행복속에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기 바라며
오늘도 건강하게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주루르 올려주신 귀한 포스팅이 반갑네요.
송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희망으로 마중하세요.
12월 마지막 금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계절의 갈피에서 꽃이 피고 지듯
인생의 갈피에서도
후회와 연민과 반성과
행복의 깨달음이
피어나는 것 같습니다.
먼 훗날 인생이 연주하는 음악을
후회 없이 들을 수 있는
그런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이제 2017년도
마지막 남은 하루 ...
많은것을 회상하면서
아쉬지 않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새해에 소망하시는 것들 하나하나 이루어 가세요.
큰 나무도 가느다란 가지에서 시작되고
10층의 탑도 작은 벽돌을 하나씩 쌓아올리는 데에서 시작된다.
마지막에 이르기까지 처음과 마찬가지로 주의를 기울이면
어떤 일도 해 낼 수 있다. - 노 자 -
2018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짙은 그리움을 느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가슴설레는 행복한 한해 되세요..^^
어찌그리도 조용하게 사시는지
2018년을 기대해봅니다
좋은 詩 마음에 글 한자락 심고 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제주도는 오늘도 바람없고 화창한 기분 좋은 날입니다.♡ ▒▒
▒▒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향기 가득한 주말되세요★털보샌님★▒▒
참 오랜만에 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올 한 해도 건강 잘 지키시고요...
안부를 묻습니다~ ^^
5월은 가정의 달 이라고 하지요
새롭게 시작하는 5월에는
가정의 화목과 건강을 축원드립니다.
작가님 오래간만에 인사 드립니다 .
그 동안 잘 지내셨죠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새벽에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가 내리더니
선선한 출근길 이네요
앤돌핀이 퐁퐁 샘솟는
상쾌한 아침
따끈한 차한잔 드시고
오늘 하루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물결치는 파도에~

내 안부를 던져보고 싶습니다

바닷 바람이 쉬는날 !

갈매기가 안부를 전해주겠지요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이라고 하네요.
요즘 미세먼지로 개구리가 놀라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외출 시 마스크 착용 잊지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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