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풀에 깃든 사랑
그냥 지나치기 쉬워서 너무 흔하다고 여겨져서 관심 밖에 있는 그러나
삶에 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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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길
잉글랜드 김 2018.11.10 01:3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화려한 가을이 너무 무거워서
화사하기는 하지만 꽃길을 클릭했더니
이렇게 화사한 장미(?)가 터지네요.^^

어쩔줄 모르겠네요.
하여간 기분은 무척 좋고요...
모니터에 비친 제 얼굴은 활짝 웃고 있네요.

고맙습니다.^^
대답이 없는 블로그인지 몰랐어요..... ㅜㅜ
우와~~~!
와~정말 꽃길이네요
꽃이 밟힐까봐...걸을수가 없을것 같아요~
꽃은 넘 아름다운대 밝필까 걱정되?
살살 걸어도 밝피면 꽃이 아플가 네 마음도 아파요.
WOW~
남자분이신데도
감성이
풍부하시네요.
자운영꽂 같기도 하고   . .
꽂향기 따라 들어 왔습니다 . .
성큼 성큼 닥아오는 초록의 계절 꽂의 계절을
해방하느라 미세 먼지가 극성이지만 . .
외출시 마스크부터 챙기셔야겠습니다
한주간도 평안 하시길 . .^^


오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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