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풀에 깃든 사랑
그냥 지나치기 쉬워서 너무 흔하다고 여겨져서 관심 밖에 있는 그러나
삶에 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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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 꽃
잉글랜드 김 2019.11.08 07:18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옛날 어는 고을에 부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부자가 싫증나고 지루해서 가난한 사람이 부러웠어요
그래서 하인들을 시켜서 곳간에 재물들을 모두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안방에 드러누워 네활개를 펼치고

"나는 이제 가난한 사람이다." 하며 좋아하고 있는데
밖에서 웅성웅성 시끄러워 내다보니 온갖 재물이 마당 한가득 쌓여 물어보니
나라와 임금님 그리고 도처에서

착한일을 했다고 금일봉을 보내준 것이지요
더부자가된 된 이 사람은 방에 누워 탄식을 하며
"나는 왜이다지도 가난복이 없을까?" 하였대요

가을이 깊어가고 있어요.
어디든 나가 보세요.
아무데나 모두 아름답습니다.
소문난 곳은 사람이 많아 힘이 더들어요.
많이 즐기시고 마음의 큰 부자 되시며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나팔꽃,.,,
참 예쁘네요,,,
깊어가는 가을,,,
늘 행복하세요
나팔꽃 참 이쁩니다. 이파리도 하트네요.
멋진 하루 보내시길....
나팔꽃 곱게 담으셨습니다.
고운밤 되세요.
어제는 비님이 오락가락하고,
겨울비가 촉촉이 내린 주말이었습니다.
님들 에게 인사하려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보람 있는 날 되세요.
추운 날씨에 꽃을 피운 것이 기특하면서도
보랏빛 나팔꽃이 너무 창백해 보여서 짠합니다.
부디 예쁘게 피었다가 예쁘게 지기를 바랍니다.
잉글랜ㄷ 김님,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요!!
제가 살고있는 불암산에 아침에 올라갔더니, 날씨가 많이 풀렸음을 느꼈습니다.
공기도 청정하고 제가 걷는 걸음걸이가 상쾌하게 느껴지더이다. 친구님들께서도
상쾌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이 시각 2019년 12월 금년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년 말은 건강 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어제는 비님이 오락가락하여 이곳 불암산 둘레 길을 걷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둘레길을 걷고 돌아왔더니 상쾌한 기분이라서 좋습니다.
님의 좋은 포스팅을 보고 많은 유익함을 느끼고 갑니다.
오늘은 메리크리스마스 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날
웃음이 가득한 좋은 밤 되소서
오늘은 아침 햇살이 유난히 눈 부시네요
오늘 하루고 잘 보내시고...
건강하게 내일 보게요
1년중 가장 춥다는 "소한" 입니다.
소한치고는 날씨가 제법 포근합니다.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는 여유가 가야 할 길을
바로 갈수 있는 지혜를 가져다 준다
일주일 내내 따뜻하게 지내세요.
늘 입을 열어 무언가를 말하고 싶었던 그녀...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예쁜 나팔꽃을 감상하였습니다.
따스한 봄이 기다려집니다.
오늘도 포근한 날씨가 될 것 같습니다.
건강을 조심하시고,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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