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풀에 깃든 사랑
그냥 지나치기 쉬워서 너무 흔하다고 여겨져서 관심 밖에 있는 그러나
삶에 가치를..

전체보기 (692)

바닥에 쓴 사랑
잉글랜드 김 2020.01.30 02:48
남에겐 너그럽고,자신에겐 가혹하리 만큼 엄격하다면 ,
감히 누구를 정죄하거나 비판하지 못 할 텐데...
누군가가 미워지면 나는 어떻지?하고 돌아보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님의 글을 읽으며 낯을 붉혔습니다!

인간의 조직과 정신은 그 궤도내에 있을 때 소멸하지 아니하고 생명을 영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봄바거 내랍나더
*
절대전능하신 님의 온유하고 긍휼하심으로 이 세상의 질병으로 심판하지 어니하고 자녀들이 앒고 있는 질병을 곧 퇴치하실 것입니다 기도합니다
안타깝게도 인류가 몇 천년 동안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없는 지진과 쓰나미 전쟁, 악마와 질병, 정치와 같은
용서받지 못할 것들을 남겨두고 어디로 가시렵니까
좋은 인연 감사합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