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수다
수다는 말로만 하는건가?  때론 손이 대신해줄때 더 행복하다는...생각

나혼자궁시렁 (45)

조용한 휴일봄밤 | 나혼자궁시렁
지구 2011.04.17 21:46
맘이 싸~ 하네요!! 지금의 저는 딸내미가 빨리 컸으면 하는 바램인데...
좋은 글들 많이 가져갑니다. 맬 놀러오겠습니다.
좋은 글들 많이 가져갑니다. 맬 놀러오겠습니다.
행복하세요^^~~~ 특별히 5월의 가정의 날을 맞이하여!!!
싱그러운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행복하세요^^
멋진블방이네요...자주 놀러오겠습니다..펌해서 많은 분들에게 알리겠습니다...^^*...
참다운 친구이며 진실한 친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당신의 친구임을 자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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