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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의 발복 | 음      택
박지사 2007.05.17 19:57
참 재미있으면서도,유익한 글입니다.전에는 한 번도 생각을 못했던 것입니다.곰곰히 생각을 해보야겠습니다.
영과 혼, 그리고 체백의 관계에 대해서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영혼, 혼백, 체백, 육체 이렇게 서로 얽혀서 불리어지는데 그걸 정리하기가 힘들더군요.
魄은 왜 혼과 결합하여 혼백이라 하고, 또 체와 결합하여 체백이라 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그래도 박지사님의 글 읽고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세한 설명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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