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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 길(完) (45)

백두대간(향로봉 - 남한의 금강산) view 발행 | 걸어온 길(完)
박지사 2007.08.27 10:41
안녕하세요   아미사   자유입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는 요즘도 무릅이 아퍼 병원 다니는데 너무 부럽습니다.   향로봉까지 마치셨다니     언제한번 아미사 식구랑 간단한 산행 한번 하시죠
오늘은 향로봉구경을 했습니다..
왜냐~ 울 옆지기가 향로봉에서 군생활을 했단 소릴듣고..
옆지기를 불러 한번 보라고~ 그 옛날 군생활 한곳이 맞느냐고 하면서 같이 구경했습니다..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자랑스러우시겠어요.......
대한의 남아는 모름지기 인생대학 군대를 나와야 하니까.........
그것도 최전선을 지켰으니까.............
반갑심더/ 꼭한번 가보고 싶은 곳 백두대간 잘 보았심더/고맙심더
한번쯤 도전해 보고 싶은 목표입니다..........
늦은 밤에 봅니다.
박지사님은 휼륭한 인격을 갖고 있는 분으로 보입니다.
그림 편집을 보면서 님의 당당한 편집이 눈에 옵니다.
좋은 그림 볼러올께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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