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장타를 치려면 | 골      프
박지사 2011.09.26 10:15
오랜만에 블로그에 흔적남깁니다

유감스럽게도 운동을 좋아한 편인데도
저는 골프와는 인연이 닿지않아 딱 한번 골프장에 떠밀려 가본게 전부랍니다

벌써 9월의 마지막 월요일인 26일이군요
오늘은 생각나는 말이 있습니다
즐거워서 웃는게 아니라
무심코 웃다보니 즐거워 지더라는
명언대로 오늘도 많이 웃어 좋은 시간 만들어 갑시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골      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