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까이 좀 더
오늘을 기쁜 마음으로 살기 위해,
오늘을 행복하게.....
사랑을 충전하기 위해.....
연차 총 친목회 | 눈요기
창공 2009.12.16 16:49
연말 연시라 각종행사가 많습니다.
연말에는 건강을 해치기쉽습니다.
늘 건강챙기시며 행사도 참석해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잠시 블로그 방문해 안부 여쭈고 갑니다.
연말이면 부담스럽기도 하지요..
경제적인면도 그렇고 잦은 음주로 인해 컨디션이 지하에서 벗어 나기도 힘들구요.
아뭏든 모든 사람들이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계획으로 더 밝은 내일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추위에 건강하세요^^
창공님! 축복합니다. 님의 연차 총 친목회 미팅광경? 이색적입니다.
성당에서는 막걸리에 소주로 건배제의가~기독교에서는 상상을
초월!ㅎㅎㅎ,암튼 금년 한해 마무리 잘 하셨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창공님 가정에 충만히 임재하리라 믿습니다.
네! 잔치상에 술이 빠질순 없지요....
1년동안 수고한 활동 단원들에게 베푸는 작은 잔치입니다.
축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입구가 명동 성당과 너무 흡사하네요...
마지막 음식 상마다.......
막걸리와 소주가 저한테는 어색하네요....ㅋㅋㅋ
그러실 겁니다.
우리들은 잔치때마다 ~~~~
사는게 다 그렇죠 뭐~~~
레지오였군요.
즐거운 시간 되었겠네요.
레지오를 아시는가요?
감사합니다.
대부님과 모임만 하고 있습니다.
저는 세례명이 "빈첸시오"입니다.
임 선생님의 세례명은?
1년에 2번 판공성사가 있습니다.
주님의 다시오심을 준비 하면서 성탄전에 집중 판공성사가 있습니다.
대부님의 십자가 짐을 덜어 드리는 차원에서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시는 것이 어떨는지요~~~~
와~
연차 친목회다..
울 성당에는 신종플루 때문에 두 꾸리아가 다 취소되었어요.
수유성당에는 세련되어서 부페네요.
울 성당은 항상 우리손으로 떡국을 끊여 먹습니다.
pr 별로 떡국 떡 배급 받아서요.ㅎ

웃음이 많은 날이었지요?
예전에 울 팀 캉캉 춤을 추어서 최우수상을 받은적도 있었습니다.
상품은 양말인가 고무장갑인가 였지만요.
예전의 그 열정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단원들의 협조아래 싸고 좋은 먹거리로 즐겨야 하는데...
요즘에는 죽으면 손을 내 놓고 엽습을 하라고 할 정도로
일을 무서워하고 귀찮아 하니 간부로서는 어쩔수 없는 일이죠.

우리도 예전엔 그리 했었는데 그때가 더 그리워요.
보쌈고기 삶아서 김치에 쐬주 한잔... 캬아~~~
주님의 평강이 가득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축하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성탄을 맞으며 주님의 은총
가득히 넘치도록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연말엔 모임이 참 많지요? 이런 저런...

성당에서의 모임을 자세히 보여 주셨네요.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도
잘 마무리 하세요.
네 아무래도 많지요~~
"날개"님도 남은시간 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성탄과 함께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새삼스럽습니다!
저두 팔팔할 때 레지오 활동 열심히 했는데...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듯,
한번 레지오단원은 영원한 레지오단원이라고덜...
반 우스갯소리로 하곤 했지요! ㅎㅎ
여러 형편이 레지오활동하기엔 어려워서...
핑게 아닌 핑게입니다만!
암튼 수고덜 많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레지오는 고리로 연결이 되어있지요.
말씀대로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그것도 그렇지만
우린 하느님의 아들과 딸로서 한 형제 자매가 아니던가요?
즐거운 성탄 맞으세요^^
2차 주회가 항상 즐거웠습니다만~~~ ^&^
주님의 은총 듬뿍 받으세요!
성당 다니시나봐 봅니다 어느 본당이세요 저는 대전 주교좌성당 대흥동본당인데,,,,,,,,,,,,,,오늘 동지인데 팥죽도 드시고 좋은 날 되세요
같은 교우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저는 서울 수유동 성당에 다니구~~~ 본명은 "빈첸시오"입니다.
오늘 우리 쁘레시디움에서는 주회합 마치고 부부동반 연차총친목회가 있지요.
술 한잔에 1년의 정리를 해 보아야지요~~
감사합니다.
저는 안또니오 제 딸은 레지아   저희 아버님은 요셉 어머니는 엘리사벳 입니다 할머니때부터 다니기 시작을 했습니다 저희 집안은 ...........반갑습니다
구교 이시군요~~~
전 장모님께서 영세하지 않으면 딸 안준다 하시기에~~
영세받은지 27년 됐구요 딸2과 함께 4식구 모두 열심한다고 흉내만 내고 있습니다.
블로그라는 것도 처음에 몰랐어요 5학년 딸 아이를 통해서 블로그 있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거룩한 그 의미대로
아름답고 고운 시간 되세요

창공님의 12월은 더 멋진 시간이실 것이며
연말연시도 더 행복해 지소서^^
파흔님의 더 새로운 마음의 세계를 위하여~~~~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 잃지 않는
그런 새해가 되시길~~~
가족과 오손도손 모여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멋진 성탄절 보내십시요.
그리고 올한해 많은 관심 주셔서 고맙고
님도 며칠남지않은 한해 뜻있는 마무리와 다가오는 새해
뜻하는 모든일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나 너나 할것없이 우리 모두 가 행복 해지는 그날을 위해 사는것 아닙니까?
우리 모두의 식지않는 정열을 위하여~~~
화이팅!!!
창공님!
언제나 감사드리며
얼마남지 않은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신년도에 가족 모두에 건안을 기원합니다.
네~~
케빈님꼐서도 새해엔 새로운 소망이 꼭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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