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까이 좀 더
오늘을 기쁜 마음으로 살기 위해,
오늘을 행복하게.....
사랑을 충전하기 위해.....
그릇을 닦으며 | 훈화
창공 2010.12.14 13:58
그때의 소돔과 고모라 성이나...
지금의 지구의 성이나...
성직자가 썩지 말어야 하는대..........
그래야 하는데~~~
그래도 사람인지라~~~
답답합니다.
오래간만에 가슴에 匕首되어 꽂히는 좋은 글 읽었습니다.
종종 저의 블로그에 걸음하시어 남겨 놓고 가시는 영양제
銘言들 마음에 새기며 살아갑니다.
오늘은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뚝배기 뒤는 잘 닦으면서 저의 뒷모습을 닦을 줄은 몰랐습니다.
많은 깨달음을 주신 직접 쓰신 훈화 옮겨갑니다.
"채희동"의 뒷모습이 아름다운사람   에서 너무 와닿는 글이 있어 옮겨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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