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까이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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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행복하게.....
사랑을 충전하기 위해.....
빚과 빛 | 훈화
창공 2010.12.20 21:50
광야에서 외치는 세례자 요한의 외침만큼이나 큰 깨우침을 주는 좋은 묵상글입니다.
타고난 형제님의 문장력에 놀랐습니다. 존경합나다.
매번 이렇게 과찬의 말씀으로 격려해 주시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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