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까이 좀 더
오늘을 기쁜 마음으로 살기 위해,
오늘을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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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때와 날 때 | 훈화
창공 2010.12.27 18:37
화요일이면 훈화가 궁금해서 들리는데 어떡하지요?
무슨 이유인지는 잘 모르지만 마음이 무겁네요.
저는 레지오 17년하고 개인사정으로 퇴단했는데 그리울 때가 많아요~
그 울타리를 벗어나는게 참 어렵는데요~
6년동안 단장님 하셨으면 외로울때도 참 많았을 겁니다.
빤히 보이는데 많이 인내하셨을겁니다.
늘 건강과 평화를 빕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담금질이 끝나고 나면 더욱 강건해 지겠지요~~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 감사드립니다.
그렇지만 블은 시간 나는대로 관리 열심히 해야 지요.
감사합니다.
시간이 약입니다.좋은 글 올려주셔요.
올해가 가기전에 다 잊어버리세요.
평화를 빕니다.
구구절절 감동으로 와닿는 銘文이어서 찬찬히
읽었습니다. 한참 동안 머무르다 가옵니다.
존경하는 선생님께 조금이나마 심려를 끼쳐 드렸나 봅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년엔 더욱 좋은 글로 저희들의 마음을 흔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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