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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찾아 (48)

대청봉3 | 산을 찾아
창공 2011.10.31 23:49
고생하셨지만, 모두들 너무 멋지십니다.
어두운밤, 비는 내리고....
그런 응급상황에서 침착하게 행동하신것에
박수쳐드릴께요.

그런데 환자는 무슨일로     어떻게....
지금은 무사하신지요.
응급실에서 링거 및 치료후 새벽3시 상경했는데 큰 이상은 없습니다 잘 못먹고 체한데다 무릅이 아프니 허리까지... 그땐 보통심각한게 아니었지만 그래도 침착하게 대처한 동료들이 있어 더큰 사고는 면할 수 있었지요
비내리는 날씨에 급체를 해서 위급한 상황까지 갔나봅니다.
따뜻한 물을 마시게 하고, 손을 따주었으면 좀 나았을것 같은데...

그런데 윗부분 둘중에 한개 없애주세용 ^^
없앴네요.
폰으로 하다 보니 더블로 등록이 되었나 봅니다.
계절에 딱맞는 멋진 설악산 산행을 하셨군요!!!
좀 늦어 엇진 단풍 구경은 못했지만 나름 길이 추억에 남을 산행이었습니다.
언젠가 여유가 생긴다면
사랑하는 여식하고 그렇게 대청봉에 가고 싶네요
간절한 소망으로
용기가 또다른 살의 기회가 될 수 있으며 가죽 사랑을 가득 담올 수 있을것입니다
에구~
신부님들 까지 모시고 고생하셨네요~
창공 형제님 일행들은 항상 힘든 산행을 하시는 거 같아요~
바울라 자매님도 대단하셔요~
저는 보기만 해도 다리가 떨리네요....
힘들게 올라가서 다시 내려 올건데 왜 힘들게 올라가시냐구요~ㅎㅎ
한번 올라바 보시면 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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