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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라는 종착역 | 묵상
창공 2011.12.26 10:44
저 또한 버려야 할 것이 많은
시간이네요

그래도 오늘은 웃으렵니다
잃는것이 있으면 얻는것이 있고 반면 얻는것이 있으면 잃는것 또한 많습니다.
어디에 촛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삶의 깊이도 다르겠지요.
버려야 또 채워지고...
저도 버려야 할 것을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지녀야 할것도 많겠지만 버려야 할것도 정말 많습니다.
이젠 날씨가 좀 풀려가고 있네요.
즐거운 하루~~~~
2011년도 이제 며칠 안남았내요~~ㅎㅎ
마무리 잘하시고요
조금있음 점심시간이내요
맛난 식사하시구요
고운시간만 가득하시길 바람니다~~ㅎㅎ
그렇습니다 전 오늘 저녁에도 송년회가 있네요. 행복한 밤 편안한 밤되시길~~
생각이라는것에 쌓여 보내는게 12월인것 같습니다
비우고 ... 버리고 ...
또 새해엔 채우고 ...
무엇을 버리고 채우는가 ... 또 생각속에 시간 흐름입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복 많이 받는 새해되시길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새해엔 더욱 건강 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100% 만족 하시길 기원 합니다.
뒤돌아 보면...후회의 연속, 회한의 눈물....답답 하기도 하지만
어쩌겠어요...시공은 어느새 새로운 삶을 원하는곳으로 가고 있으니...
년말 편안히 보내세요
흐르는 세월은 좋던 싫던 막을 순 없는 일이고
그저 바람에 나붓기는 낙엽처럼 순리에 맞겨 버리면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전화좀 하고 지내면 안될까?
통화 안한지가 반년이 넘었다는 것을....
목소리가 기억이 안납니다.ㅎㅎㅎ
친구야 새해에는 바쁘더라도 전화 만큼은 꼭 하고 지냈으면 좋겠당^^
네 그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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