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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찾아 (48)

호룡곡산 | 산을 찾아
창공 2012.04.30 17:50
친구씨! 해발 244m를 기진맥진 올라가면 우짭니까
그정도의 야산은 힘차게 걸어가야지요.ㅎㅎ
아침도 제대로 못먹고 12시 50분 산행을 시작했는데..
배도 고프고 날씨는 한여름이고
그저 뒷동산으로 얕보고 갔다가 큰코 다쳤네요.
한번 가보시게 만만치 않을걸세....
ㅋㅋ 나미씨의 우짭니까 표현이 나를 웃게 만드는군요...ㅎ
근데 사진속의 사람들은 스텝분들 인가요.. 아무리 살펴봐도 모르는 분들인듯..
아무튼 즐거운 여행 좋았겠습니다..
처가집 식구들이네요.
1년만에 산행이군요 .
작년에 마이산 등산 후~~~~
웃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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