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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내 산자락에서 | 눈요기
창공 2012.05.21 09:22
멋진 곳에 가셔서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오시지요.
시골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아주 좋았는데 오후에 다른 일정이 있어 아쉬움이 많았지요.
  • 사이드카
  • 2012.05.21 20:39
  • 답글 | 신고
노래방 기기 앞에서 댄스와 노래의 흥겨운 모습이 보이는군요..
다른 일정은 뒤로 미루고 멋지게 한곡 뽑지않고 어딜 갑니까?..
잘 부르지 못하지만 한곡으로 끝내고 나와버렸습니다.
앗싸...한판 벌리고..ㅋㅋㅋㅋ
재밌어 보이지요?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행복한운 하루 되시길
세상에~ 창공님이 저~ 기 보이는 멍멍이를 두고 입맛 다시는 게 맞지요?~ㅎㅎ
누구누구 답습니다요~ㅎㅎ
전 개, 소, 닭, 다싫어하고 오직 삼겹살만 좋아라 합니댜.
그런 것에는 눈도 가지 않습니다.
그럼 그렇지요~
제가 오해를 했네요~
일년에 한번은 대자모임에서 꼭 멍멍이 잡으러 가는데 고역입니다.
회비는 똑 같이 내는데 술도 못 먹지 멍멍이도 못 먹지...
다들 얼마나 맛있게 드시는지~
이번에는 6월 2일 날 남양성지 순례하기로 했습니다.
창공님

보리밥이나 순두부 좋아하는지요

언제 같이 먹었으면,,,,
일부러 보리밥에 순두부 먹으러 가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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