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까이 좀 더
오늘을 기쁜 마음으로 살기 위해,
오늘을 행복하게.....
사랑을 충전하기 위해.....
2012년 6지구 체육대회 | 눈요기
창공 2012.06.18 11:26
  • 사이드카
  • 2012.06.18 20:24
  • 답글 | 신고
친구는 무슨 종목의 선수 인가요..탁구?, 배드민턴?, 볼링?..
그때 나는 출근 했다가 사진 몆장 찍고 술로 마음을 다스f렸지요.
저희 성당은 타올 한장씩 돌리고 말았는데...
이번 여름 전기 절약으로 미사시간 에어콘 자제를 위해 부채 구입한다고
보리쌀 판매에 들어갔어요.ㅎ 이번 여름에 보리밥 많이 먹어야 해요 ~ ㅎ
우리도 긴축...
장난이 아닙니다.
회의 후 음주대신 간단한 다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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