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까이 좀 더
오늘을 기쁜 마음으로 살기 위해,
오늘을 행복하게.....
사랑을 충전하기 위해.....
두메꽃 | 공감
창공 2012.06.20 08:42
첩첩산중에 값 없는 꽃으로 살고 싶어 두메꽃인가요.
창공님 좋은 글 잘 읊주리고 갑니다.
점심 맛나게 드시고 즐건 오후 보내세요.
땀 흘리는 하루였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견진성사는 90년대 초 무렵입니다

청년회 봉사 부장도 지내고 했습니다

그 당시 대전 주교좌 성당에서는 제 이름을 모르는 분들이 없을만큼

활동도 많이 했었죠

아버지는 요섭 어머니는 엘리사벳
저는 안또니오 딸은 레지아
사람의 일이란 알수 없는 비밀주머니..
본향으로 향하는 인간 본래의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공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