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까이 좀 더
오늘을 기쁜 마음으로 살기 위해,
오늘을 행복하게.....
사랑을 충전하기 위해.....

조용히 음미 (502)

노년을 즐기는 아홉가지 생각 | 조용히 음미
창공 2012.08.09 10:59
삶의 지혜가 그립거나 웃음이 필요할 땐 들러서 사색의 산책을 즐기다
가곤 합니다.
더위에 어찌 지내시는지요?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하셔야.....
여름을 건강 하게 보내셔야 결실의 가을을 기쁜 마음으로 맞지요.
감사합니다.
아이궁..., 이거 정말 도움이 되고.,
위안이 되는 말이네요.
요즘 제가 늙는지...,
왤케..., 잔소리가 많아지는지 걱정이네요.
쫌 위안이 되네요.
나이 들어감에따라 잔소린 많아지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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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장┃┃♡콩┃┃♡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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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언산 너머 느린 걸음으로 다가온
어둠은 빛을 쫓고 있는 듯 합니다.
오늘도,
많이 더우셨죠?
그럼 급히 겨울을 불러볼까요?
하늘 우러러 기원해봐요
눈을 양털 같이 내리시며 서리를 재 같이
흩으소서 라구요
좀 시원하시죠?
공꽁 얼어버린 겨울을 그리며 지금 이 따뜻함을
감사함으로 즐겨보심도~~~~
마음모아 올리신 작품에 즐감했구요
사랑합니다.
시인 늘봉드림
‥‥──━━╋★♥★╋━━──‥‥

슬기롭게 사는법을 알려두신 시인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남은 더위 건강하게 갈무리 하시길~
책과 음악을 즐겨라는 말이 맘에 와 닿습니다
곱게 나이들어가야 할 텐데...
저만의 소원일련지요 ㅎㅎㅎ
아니요
저두 그런데유~~
좋은 말씀 감사 합니다,
연식이 되어갛에 따라 땀도 많고 더위에도 약해진듯 합니다.
남은 여름 건강하게 지내시어 풍성한 가을 수확 기대합니다.
더 좋은 날을 위해 기도하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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