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까이 좀 더
오늘을 기쁜 마음으로 살기 위해,
오늘을 행복하게.....
사랑을 충전하기 위해.....
산소에서 부모님과.... | 가족
창공 2012.10.02 09:40
가족이 함께 천안 공원에 다녀 오셨네요.^^ 저도 딸 둘 데리고 대전 다녀왔어야 하는데 벌초할때 내려 갔다오고 가족과 함께 성묘는 못갔습니다. 흰 코스모스 아래 모두들 환하신데 창공님도 함께 찍으셨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전 웬만하면 빠지는 편이지요.
감사합니다
추석 잘지내셨는가유
지는 이번 추석에 잘 못지냈네요.
슬픈일이 있었거든요.
왜?
동생땜에?
언제나 기픔을 온몸과 마음으로 느낄수 있을런지~~
우리 아저씨 큰누님의 막내가 42세인데
심장마비로 하늘로 갔어
추석날이 장례식이었거든
그랬구나 ㅠㅠㅠ
영복을 빕니다.
자매님과 따님들이 빼어난 미인들이시네요.
가족들이 함께 조상님 무덤에 성묘 다녀 오신 그 정경이
무척이나   아름다워 보입니다.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건강 하시지요?
찾아 갈 고향집이 있어서 참 좋겠습니다.
저희 집은 지난 설날 부터 큰댁을 따라서 명절 차례를 지내지 않고
연미사로 대신하는데 오는 사람이 없으니 명절같지 않게
어머니와 딸랑 셋이서 미시참례만 했어요~
딸들과 함께한 지금이 더 행복이여요~
일년에 한번 추석때에는 각자가 음식 한가지씩 마련해 산소에서 젯상 차리고(우리식대로 연도하고) 그자리에서 음식 나눔하고 각자 자기 스케줄대로 하기로...
바울라가 정했거든요. (장 조카 집에서 해야 되는것을~~)
그러고 나니 모두들 좋아하고 나도 좋더라구요.
이모습을 답습 하려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바울라 자매님 생각이 참 좋은 방법이여요~
바울라 자매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큰댁에서는 얼마나 좋아하시겠지요~
어머니와 동서의 풀리지 않는 숙제 때문에 저는 도와 줄 형제가 없습니다.
추석 전에 가족묘 성묘는 사촌들과 미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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