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까이 좀 더
오늘을 기쁜 마음으로 살기 위해,
오늘을 행복하게.....
사랑을 충전하기 위해.....
어머니의 선종 | 공감
창공 2012.10.19 15:41
"내 비록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제가 되었지만, 신앙의 깊이는 어머니의 만분의 일도 안 된다." 세상에 이런 어머니가 많이 계시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사제로서 자신의 권위보다는 김 추기경님처럼 겸손한 마음을 가지신 사제분이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도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많은 신부님들이 닮아 가도록 노력도 해야 되겠지만,
우리들의 많은 기도가 필요하겠지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공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