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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 묵상
창공 2012.11.01 09:24
전에 어느 신부님의 말씀으로 기억나는데 "가진것이 없을때"가 겸손해진다는 말씀으로 100% 몸으로 받아들여지는 말씀입니다. 심하게 보면 가진게 없으니 비참하게 되는것인데 비참한 모습으로 교만은 상상할 수 없는것일테니까요.
가진게 없다해서 그게 비참한것은 절대 아니겠지요. 질시와 질타가 비참하게 만드는것 아니겠습니까?
ㅋ~ 갑자기 국어사전을 보았습니다. 비참(더할 수 없이 슬프고 끔찍함), 질시(밉게 봄), 질타(큰 소리로 꾸짖음). 생각의 차이일수도 있는데, 제 생각에 가난으로 심하게는 비참함을 느낌에는 변함이 없고, 다른 사람이 나를 미워하거나 꾸짖는다해도 이에 대해서는 비참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나의 행동에따라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나의 행동이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이 없는데도 나를 미워한다면~~~ 이게 인간사이고, 숙제이겠지요^^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인지라
같은 환경에서도 생각과 행동의 차이는 매우 크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꼭 반대가아닌 반대로서가 아닌 ....
진심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들 말입니다.
고맙습니다.
조금은 쌀쌀해진 날씨속에 고운 단풍잎들이 지천으로 흩날리며 그렇게 가을의 뒷모습을
보이며 우리곁을 슬금슬금 떠나고 있네요.. 얼마남지 않은 소중한 가을 더 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빌며, 가버리기전에 낙엽비를 맞으며 낙엽길을 거닐어 보며 고운추억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점점더 깊어가는 가을속에서 웃음으로 활짝 꽃피울
수 있는 거운 하루 늦가을의 정취를 맛보는 좋은날 보내시고 하루가 최고의 선물로
기억되는 좋은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세번째 연이 가장 마음에 와 닿습니다
이제 서서리 준비하고 출근 준비하렵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시인님은 가을을 타는가 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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