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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음미 (502)

그대는 혼자가 아닙니다 | 조용히 음미
창공 2012.11.07 10:35
살다보면 여러가지 상처(마음, 겪은 일들중 힘들고, 억울한 일 등)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보는데 그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용서해 주거나 용서 받아야 치유가 되겠지요? 그런데 상대가 용서를 구하지 않아도 내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용서하는 수 밖에 없다고 보는데......결코 용서하지 못하겠다는 분들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 하기에 그것은 자학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가 행복해 지는 그날을 위해
화이팅!
2008년 말경 "용서 - 그 먼 길 끝에 당신이 있습니까"라는 프로그램을 SBS에서 방영한 적이 있었는데 그 프로그램을 본 사람들의 의견도 다양했지요.^^ 유토피아가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 이는 영원한 꿈이란걸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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