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디스에서 황민현을 띄울 것이면 차라리 박지훈이나 하성훈처럼 솔로로 키우고, 뉴이스트는 그냥 뉴이스트 W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하는 것이 맞다. 왜, 모든 것을 황민현이를 위해서 일까? 솔로로 활동도 재게한다면....자연스럽게 뉴이스트에서 탈퇴를 시키고, 그의 인기로 당당하..
뉴이스트의 바램은 세븐틴처럼 되는것이었다. 그리고 1년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뉴이스트W 라는 이름으로 세븐틴만큼 떴다. 이들이 뜰수 있었던 건 러브,,,라는 팬들의 힘과 종현,민기,백호,아론이라는 4명의 친구들의 노력이라 하겠다. 그런데 소속사라는 회사는,,,,재주는 곰이 ..
남은 잡채 활용한 한끼 건강식 김치파프리카컵밥 봄날같은 겨울이지만 마음은 이미 봄을 향해 있음을 느낍니다. 빛고을 사시는 동생네 사돈깨서 보내주신 파프리카가 남아있어 고운 색깔이 봄을 상상하게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파프리카로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고 남은 잡채와 김치..
참, 씁씁하고 세상에 별 인간이 많다고 해도,,,그런 인간도 있다는 것이 이해가 안된다. 얼마전에 내가 블로그에 글을 쓴 내용이,,,,세월호는 개인의 사업체에서 일어난 일을 나라가 보상을 한것도 이해가 안되는데 대구시 관할 지하철에서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고 많은 ..
솔직히 다음 블로그는 편하게 글을 올릴 수가 있어서 좋다. 지난 번, 네이버에 올렸다가 500여명이 읽으면서 한 황민현의 팬이 장문의 댓글을 달면서 글을 닫아 놓았다. 내 생각은 그러했다. 지금도 난, 뉴이스트W로 넷이서 인기를 얻고 꽃길을 걸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다섯 명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