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뜰이야기
유기농 행복배(배양농원) 과수원의
^*^시골아줌마로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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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짜투리로 만든 작업용 앞치마 view 발행 | 취미
배꽃뜰 2010.04.02 07:00
배꽃뜰님~
지캉 이름이 똑 같은거 아시쥬?

배밭 하시는 분들은 모두 탐내겠어요.^^



예전에는 제 이름이 넘 촌스럽다 싶었는데
이제는 엄마가 지어 준 이름이어서
넘 소중하네요.

두툼하고 낡은 청바지 쪼가리라서
부드럽고 좋으네요.
**
촌아줌마 패션

멋져부러

한표 추천
와 ㅡㅡㅡ
캄사
촌에서는 요런 천 쪼가리도 유용하네요.
**
구멍이 나지않아서 좋겠는데요 .이쁘네요 실용적으로 잘 만드셨네요 솜씨가 좋으시네요
청이라서 통풍도 어느 정도 되는 것 같아서
답답하지 않으네요.
두툼해서 작업용 앞치마로 좋으네요.
*^^*
별거 아닌것 같지만 아이디어 이네요

촌아줌마 버리는 것에 익숙치 않아서......
잘 만드셨어요...우쩜 그리 알뜰살뜰 하신지**
모든 분들의 귀감이 됩니다..주말 잘 보네세요..~^^..
청이라서 마음에 드네요.
튼튼하고요 ,,
*^^*
참 잘하셨어요 .튼튼해야   배봉투를 찢어지지않게 많이 담는다지요 ?
멋쟁이 배꽃뜰님 ㅎㅎ
요즈음은 작업 가위 등등,,
잡동사니 넣어다니고
배봉지 씌울 때는 배봉지도 넣고 ,,,
일석이조네요,
*^^*
네에 사랑도 담아두셔요 ㅎㅎ
청이라서 정말 가위등을 넣었을때
안전 하겠네요,,
얼렁 뚱땅은요,,
꼼꼼히 잘 만드셨어요,,
짝짝짝
감사
이쁜 것 보다 튼튼한 것이 최고네요.
촌아줌마에게 잡동사니 넣어 다니는 앞치미는 필수.
헌데 얼마간 쓰면 자꾸 구멍이 나서
딸이 청바지를 반바지 만들고 남은 짜투리가 넘 커서
요렇게 변신시켜 보았어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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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네요.
청이 주는 느낌을 제대로 표현 못했네요.
감사
정말 이쁘네요~~
촌아낙도 하나 만들어 주세요~~^^

오늘은 컴을 하지않는데...
잠깐 들여다봤더니 배꽃뜰님이 다녀가셔서
이렇게 마실을 왔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청에다 빨간 바이어스를 대니
젊은 패션에도 뒤지지 않으네요.
*^^*
일종의 퀴트리네요.
저도 가위며.....호미며 넣고 다닐만한 것을 찾았는데.....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즐거운 일요일 저녁되세요.
청은 짜투리도 요긴하게 써요.
과수원에서 일할때 사용해보니
두툼한 것이 가위를 넣어 다니도 안전하고
주머니가 커서 좋으네요.
*^^*
좋아요
청이 두꺼워서 딱이죠
저두 잘라서 반바지로 입었어여
녀석들이 두고두고 도움된다니까여
조심하세요 그래두 가위집어 넣으니 다칠까봐서
이렇게 주말이 지나가네여 잉

편한밤되세요

울 큰딸 입던 청바지 잘라서 반바지 만들고
남은 짜투리예요.
버리기 아까워서 변신해 보았어요.
**
솜씨도 좋으세요.
촌 아줌마, 촌 아줌마, 하면서
할 건 다 하시는군요.
일하는데 필요해서 만들어 보았어요.
필요가 발견을 낳는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질긴 청바지~ 이래서 좋습니다^^
청은 짜투리도 요긴하게 쓰네요.
예쁘네요.
솜씨가 너무 좋으시네요.짱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청은 요리조리 이용 할 때가 많으네요.
*^^*
사진으로 보니   이쁘네요..
이시간에 웬일이냐구요?
나이먹었나봐요...
한번눈뜨니 잠이 안와요 ~
갑자기 슬퍼져요
에그~~~~
ㅎㅎㅎ
나도 종종 도깨비짓을 해요.
모두 잠들어 있을때 깨어서 새벽 여명을 바라보면서
많은 생각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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