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뜰이야기
유기농 행복배(배양농원) 과수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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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곤충 (4)

아침의 침입자 view 발행 | 동물,곤충
배꽃뜰 2011.11.02 23:24
사자견 닮았는데요~ 침입자가~ㅎㅎㅎ
시커먼 놈이 멋지게 생겼어요.
헌데 남의 집에 와서 휘젖고 다니니
괘씸해서
*^^*
배꽃뜰님! 가는가을 주변이 온통 단풍 일색이지요..
침입개들도 단디 보호하고 경비 해야 겠어요.
행복한 가을아침! 기쁜마음 한아름 안고 출발하세요^^*
단풍이 아름다운 계절이네요.
^^
가끔은 쓸쓸하기도 하고 ㅡㅡㅡ
말아톤님 요기서 뵙네요..ㅎㅎ
방가워요..   ㅎㅎㅎ~~~
무법의 침입자가 아주 험상굿게 생겼네요.  
몇일전에 저희집에도 시커먼 사자만한 견이 왔는데 밤새 개 때문에 잠을 못 잤지요..ㅎㅎ
배꽃들님 요즘은 들 바쁘신가요..
얼굴 뵈기가 힘드네요..
좋은 시간들 되시길 바람니다...
ㅎㅎ
반가워요.
그냥 사는 것이 바쁘네요.
몸도 마음도 ,,,
여름이 지나서 조금 한가하신가요.
*^^*
모임때 얼굴 보여줘요.
엄마가 나서야 하는데
잠자코 있다보니 완전히 공포에 떨었군요.
엄마 아들 딸, 모두 나서면 침입자 정도는
거뜬히 물리칠 수 있을 것 같은데...ㅎㅎ

그새 식구가 늘었네요.
ㅎㅎㅎ
개판이예요.
어린 강아지 때는 귀엽고 이쁘더니
이제 어미개와 크기가 비슷해졌는데
자기네들이 아직도 강아지인줄 알고
재롱은 떨고 매달리고
말썽도 꽤 피우네요.
개들 때문에 농장이 그나마 외롭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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