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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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배농장이야기 (482)

친정 엄마는 이빠진 그릇을 쓰면 야단을 쳤는데 ... 왜? view 발행 | 행복배농장이야기
배꽃뜰 2013.12.03 06:00
손가락 살~~짝! 눌러봅니다
이빠진 그릇은 잘 사용하지 않게 되요!
미관상으로도 그렇치만 기분이 ...
이쁜그릇 장만하셔서 기분전환도 하시고
맛난음식두 만들어 드시길요!^^
ㅎ 그렇죠 !
그래서 이제 폐기하려고 해요.
어쩐지 궁상스럽고
하늘나라 가신 친정엄마가 언잖아 할 것 같아요.
*^^*
행복한 날들 되세요.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가을날씨같은 포근한 소비자의날 보람되게 보내세요
초겨울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아침에 안개가 심했네요.
안개가 자주 생기면 감기에 걸릴 확률도 높다던데...
건강하세요.
봄날같이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 보람되게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좋은 아침입니다
기온은 제법 쌀쌀한 날씨입니다 그러나 불방에오면 고운님들의 아름답고 훈훈힌 글에서
언 가슴을 녹일수가 있습니다 오늘의 글이 너무좋아 예쁜 마음의 보자기에 싸서 집으로가져갑니다
때로는 한가할때 살며시 풀어볼까합니다

중략
내 가슴에 사랑 하나 있다면
그것은 희망 입니다.
마음가득 사랑이 있다면
기쁨과 행복한 세상일테니까요.

이번에 깨진 그릇 때문에 고민하다 포스팅을 보게 됐어요~

농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다 넘 존경스러워요

글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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