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뜰이야기
유기농 행복배(배양농원) 과수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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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배농장이야기 (482)

겨울엔 청국장 한 뚝배기로 마음도 몸도 푸근하네요. view 발행 | 행복배농장이야기
배꽃뜰 2014.01.14 05:00
올겨울엔 청국장을 아직 한번도 못 끓여 먹었네요!   저희집두 청국장   끓이믄 다들 한소리!
먹기는 잘 먹는다지요!ㅎ건강한 하루되세요!^^
ㅎ 청국장이 맛은 있느데 냄새가 그렇죠 ㅡㅡㅡ
이번 청국장은 냄새가 심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
직접 만들어 드시는군요.
나도 엄마한테 좀 배워야하는데..
맛있겠어요.
직접 만들어 먹으면 재미도 있고 더 맛있는 것 같기도 하고 ㅡㅡㅡ
*^^*
행복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넘 맛있어 보이네요

배꽃뜰님 ! 안녕하셔요?
날씨가 많이 춥네요

언제나 건강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한 모습으로 활기찬 삶이시기를 바라구요.

행복은 항상 가까히 있다지요?
그 행복 항상 곁에 함께하시기를 바라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언제나 발걸음 고맙습니다.
감사한 마음 드리면서..^*
겨울엔 냄새가 콜콜 나더라도 청국장 보글보글 한 뚝배기면 행복하지요.
*^^*
청국장.. 참 좋아하는데.. 식탁에 잘 올라오지를 않네요 ^^
청국장 요리 잘 하는 식당도 별로 없고요.
ㅎ 청국장 식당은 조금 외진곳에 있는 것 같아요.
냄새 때문에 ㅡㅡ
요즘 신김치나 깍두기 넣고 바글바글 끟여 먹는 청국장이 제맛이지요.
와 ㅡㅡㅡ 당근!
신김치에 바글바글 끓이다 청국장 한 수저 넣고 스르르 끓여서 먹으면
굿 ㅡㅡㅡ 죽음이지요.ㅎ
콩을 삶아   아랫목에 이불을 덮고 며칠이 지나면 코를 막고 살아야 할 정도로 냄새가 심했지요.
하지만 찐득찐득한 청국장으로 만들어진 찌개는 한게울의 별미였었지요.
요즘 아이들의 입맛에서 멀어지는 정국장을 볼 때면 아쉽기는 합니다.
ㅎ 아이들은 청국장 냄새를 질색하는데 막내딸은 어려서 부터 먹어서인지
청국장을 오히려 좋아하네요.
ㅎ 어려서 뭘 먹는냐가 중요한것 같아요.
맛있게 잘 만들어서 끓이셨군요
그런데 부군께서는 고역이시군요
맛난 포스팅 감하다가 갑니다.
남은 시간도 편안하시고 건강한 휴식으로 채워가세요
올 겨울 청국장 찌개로 푸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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