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뜰이야기
유기농 행복배(배양농원) 과수원의
^*^시골아줌마로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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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끄럽고 창피한 시골아줌마였습니다. | 배꽃뜰 이야기
배꽃뜰 2016.09.09 08:22
우리가 살아가면서그럴때가   있지요
농장일이 산더미인데 언제 나를 가꾸며 다니고 가꾼들   모양이 땀으로 다 지워지지요
공감가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느낌은   좀 쉬어주어야할때 같아요 많이 힘들죠     일할때는 일꾼처럼ᆢ 외출할때는 멋진 포스로 나가세요
  • 배꽃뜰
  • 2016.09.0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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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님의 위로에 기대어 봅니다.
많이 힘든 하루가 지나고 있습니다.
참새님의 손이 따뜻했습니다.
고마웠습니다.
나는 나로서 당당하게 살고 있는데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그들의 어이없는   시선이 느껴질때
부끄럽고 창피한 시골아줌마라고 말할수 있는 마음그릇까지 갖추신 배꽃뜰님
존경합니다

저는
가끔 그런 부류의 사람들을 만날때면 속으로 그럽니다
세월이 좀 더 흐른후에 누가 더 당당할까?
몸과 마음이 건강한이가 승자다
자기들 겉모습 꾸미는데 허비하는 시간에
나는 건강을 위해서 햇볕에 그대로 노출 시키고 산다
뽀얀피부의 자기들이 보면 왜그러구 사니 해도
난 검은 내 피부가 노후 나의 행복지킴이 건강천사다
감사합니다.
어쩔수 없이 바쁘게 살다보니
낡은 화물차에 흑돼지에게 줄 풀들을 실고
농업기술센터 교육도 가고 모임에도 참여하게 되니
주변분들 중에 곱게 보지 않는 분들이 있네요.
ㅎㅎ 그것도 가까운이가 그런 내 모슴을 피하는 것을 보니
마음이 많이 좋지 않았어요.
베꽃뜰님 오랜만 입니다..^^~
네이버에 계셨군요..그것도 모르고.ㅎㅎ
힘내시고 배꽃뜰 농장의 발전과 함께..이웃님들과..
식당주인의 처세에 쪼들리지 마시궁,,
활발한 다음 블로그 시작 하시길 기도 할께요.
편안한 밤 되세요.^^ 반갑습니다.^^*
이곳에는 일상사
제 푸념을 올리는 곳으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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