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행복한 세상(농촌)을 함께 만들어요!!
행복한 사람들과 살기에도 부족한 시간들인데.......

블로그 중급/고급 (29)

[우수 블로그 고급 004] 아주 쉬운 인터넷 화면 캡쳐 노하우 view 발행 | 블로그 중급/고급
남준다 2009.12.31 17:15
오우 너무 감사한 설명이십니다.
천천히 따라해보며 익혀봐야겠군요.
정말 많이 필요한데 화면켑쳐해서 jpg화면으로 올리려니 복잡하기도하고
맘처럼 선명하지도 않아서 불편했는데 아주 근사하게 처리할 수 있겠군요.
감사하구요.
올한해 저는 개인적으로 참 많은 변화를 경험한 한해였네요
새해에는 좀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는 시간들 가질 수잇도록 해야겠어요
늘 감사하구요 더 멋진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참 대단 하셔요.

2줄 쓰기가 어려운데... 이렇게 8줄을 쓰는 표고아빠님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

예.... 말씀 하신 것 처럼 사용하시면 쉽게, 편안하게, 해결이 됩니다.

저 역시 이걸 사용하면서 작업 시간이 너무나 짧아 져서 넘 좋더군요.

다른 분들에게 알려 줘야 하는데 못해서 아쉬웠는데 오늘 미루던 일을 했습니다. ^^

오히려 자극을 주시는 표고아빠님 덕분에 감사합니다. ^^
남준다님~~ 좋은 정보 올려 주셨네요
저도 잘 배워 따라해 보아야겠네요
정말 많이 필요 하더라구요
늘 좋은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일이 이루어지시길 바라구요
두분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웃음 가득한 한해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돼지감자이야기님... 감사합니다.

항상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돼지감자님의 성장과 좋은 성과 꼭 이루시길 기도 합니다.

그래야 저도 함께 뜰 수 있잖아용... ㅎㅎㅎㅎ

제 맘 이해 하시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열심히 인터넷 활동 하시는 것 넘 감사합니다.

좋은 성과가 계속해서 2010년에 이루어 지시길 기도 합니다.
아고~~머리 아포!!!
난 옆에서 갈챠 줘야 됨!!!

정말 모를때는 구박 받아가면서 물어봐요. 울 큰 딸이 때론 엄마 진짜 이상하다!
쉽게 할 수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어렵게 한다나 우짠다나요?



표고아빠 육아 전도사로 나가야 혀!!!
표고고 뭐고 말이여!! ^^*
다행입니다. 따님이 옆에 있으니깐요. 감사 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몇번 연습 하시면 쉽게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걸 설명해 달라고 해 보셔요. ^^

항상 진솔한 누님이 참 좋습니다. ^^

저 역시 그리 살고 싶은데 왜 그리 본인들과 다르다고 절 혼내시는지... 흑흑

제가 아직 덜 성장해서 이겠지요? ^^

2010년 많이 더 많이 성장해 보고 싶습니다.
뭐가 이렇게 어렵나요 ~~~
요즈음 들어 눈도 침침한 것이
어려운 것을 보면 더 깜깜 ~~~
*^^*
아....

쉽게 올린다고 하면서 몇가지 생략 한 것이 있는데.

음....

그것 때문일까요?

어디에서 막히시는 지요?

구체적으로 말씀 해 주시면 한번 다시 보완 해 드리겠습니다. ^^
제 나이 되면 ^^
어려워요.

양주 오시면 교육 때 열심히 들을께요.^^*
양주 가면 실습 시간에 많이 도와 주세요.... ^^

양주 선생님께 어느 정도 실력 입니까? 물어 보니

아직 블로그가 활성화 되어 있지 않다고 처음 부터 알려 달라고 하더군요.... ^^

실습 시간에는 보조 강사들이 여러분 필요 하거든요.

부탁 합니다. ^^
훔쳐가네요
훔치긴요.. 잘 활용해 주세요... ^^
담아다 소중히 배울게요,
늘 감사 함니다,
^^

잘 활용해 보세요... ^^
대체로, 배우는 이 수준을 아주 낮게 보시고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게
차근 차근 설명
반복학습도 쉽게 할 수 있도록
잘 정리 해 주셨네요.

에듀아피스에 들어 가 컴 공부 할 때도
한문단 한문단 자주 클릭 하게 하여
아주 불편하였습니다.

첨 컴 배울때 젤 곤혹 스러웠던 점은 용어의 정의 이다
마우스,
쥐라도 그렇지. 쪼그리고 앉은 쥐 형태인데 꼬리가 또 입에 달려 있는 형국인데 마우스 오른쪽을 눌러라 해서 쥐를 보니 오른쪽 왼쪽 옆에 암 것도 없다.
쥐 대가리부분 오른쪽 눈 부분 누르세요오~~~~~했으면 내가 조선말 못알아 들을 사람이가, 젠장.
컴으로 밭갈이 하는 시대가 도래 하였도다아~~~하여
이 사업, 이프로젝트 진행 시키고 있는데
입만 벌렸다 하면 내가 모르는 소리만 주절주절 읊어 대는구나.
로그인,패스워드,키보드,,바, 커스, 씨푸트, 딜레이트키 카데고리 등등
영어 하면 a부터xyz까지 소문자 대문자 모르는게 없건마는
학교 다닐때 영어시간에 잠잔거 그거
후회 스러울 정도를 넘어 한탄스러우니 ......

즐믄 처녀 샘은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씹부터 눌러라 하니
앞에 앉은 할매 할배들은 아니 귓때기 새파랗게 즐믄년이 몬하는 소리가없네....속으로만 생각하고
가만있자 가만있자 내가 뭣을 잘몬 들엇나?
저차 선생이 욕 할 택도 음꼬...아니, 따지고 보면 욕도 아니지, 손 발 처럼 신체 부위 이름인것을.
저어 선생니임...남자는 어디를 눌러야 되~~~~~요?
질문 도 쉽지 않다.
가만이 있으면 3등이나 할건데 내입으로 씨부리갖고 바보 될 이유없지.
입 꾹 다물고 앉았는데 나만 모르는 지 다른이들 컴 화면 하고 내컴 화면하고 틀리게 나오네.
그때부터 얼굴이 화끈 화끈하고 붉어 지기 시작하고....다시는 이런자리 안와야지~~와, 아니지 우째해도 배워야지가 싸우기 시작 한것을.............
보조강사가 쪼르르 달려와 서너군데 진맥을 하고 나니 정상화면이 되네.어르신예 요고로 요라고 조라고 요라고...들을 그때 뿐
안되것다 시퍼서
고물 켐코더 교육장 마다 끌고 다니며 촬영, 촬영, 촬영.....없는 돈에 테푸만도 두시간짜리가 백개도 넘는다.
드디어 여기 까지 왔다. 각설 하고.

그래서 전자 상거래 할거라고 옥션 지마켓에 물건 올리려 하니 이것 또 장난 아니네
내돈주고 공부하는 딸년 왈, 아빠! 그것도 모르면서 전자상거래 할려구 그랬어요? 저년 저 오리 주댕이를 콱 마 콱.....아아니, 내공부를 못하니까 그렇지......어제 등록금 빚낸거 이자 넣고 왔는데...그래 마 그렇다 치고
지마켓에서 한번 팔아보니 직거래라 그런지 조금은 도움이 된다.
내가 제시 한 가격이라는점. 가격면에서 그렇고...
아내와 딸년이 팔짝팔짝 뛴다, 더런년놈들이 어쩌고 저쩌고..
갯수가 틀린다, 무개가 들나간다, 얼었다,아직 안왔다
갯수가적을수록 큰단감(비싼상품)입니다. 카스전자저울로 달았습니다, 다시보내겠습니다, 학인 해 볼께요. 반품하시면 됩니다. 애들에게 이미 먹였는데요.다 얼어서 하나도 먹을게 없으시다면서...?글믄 으짜믄 조크습니까?

불평보다 칭찬글이 95%나 올라 오니 괜찮다 해도, 남에게 싫은 소리 듣고 사는게 증말루 싫다고, 아내는 됫병 소주 꿰차고 앉아 이년이 시집을 잘못와서 고생이라고..자기 팔자는 전자상거래팔자가 아니라나? ^^

간단하나마 오늘은 여기서 출입니당.

오자가 있어 수정 하려고 해도, 비번 쳐넣어도 안되네용. (저차 선생이)는 (처자 선생이)입니다.
존경 스럽습니다. 대풍농장 어르신요.

이거 보고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

부탁이 있습니다.

제가 이글을 좀 인용해도 되겠습니다. ^^


허락 해 주신다면....

많은 분들에게 자극과 웃음과 도전을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아울러 농업인 전자상거래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반성도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



물론 저 역시 잘 하고 있다는 말은 못하지만...

그래도 이 글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생각을 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__)(^^)
바로 위에 계신 들꽃님도 66세 할머니 이신데요... ^^

블로그를 통해서 농산물을 다 판매하고 계십니다.

아니 물건이 조기 품절 걸려서 항상 물건이 부족한 분 입니다. ^^


6학년3반 때 4일 컴 배우고 2년 독학을 하셔서 지금의 인맥을 만들어 내신 분입니다.

대풍농장님 다음에 들꽃님 사례발표를 한번 들어 보셔요. 참 재미 있으셔요. ㅎㅎㅎㅎㅎㅎ


좋은 분을 소개 시켜 드렸으니 꼭 친하게 지내세요... ㅎㅎㅎㅎ

맘대루     하세요.
배운것 없어 이리 헤메고 저리 딩굴고
상처 투성이로 이제 바다에 다 와 갑니다.
들꽃님은 저한테 누님 되실라나? 저는 45년생입니다.

늙어서 그런지 부끄러움도 몬하는 소리도 없고
단지 걸죽한 강의가 잠 안오고 귀에 잘 들어 왔습니다.
우리 남준다님은 상당한 실력자로 보입니다.

많이 지도 해 주세요.

위 글 중 누리꾼의 댓글 용어로 부적절 한 부분 있으면 지우셔도 괜찮습니다.

남의 집에 가시나무를 심은듯 한 느낌이어서.....
아....

가능성이 많이 보입니다.

이런 분이 숨어 있었다니....


대풍농장님 인기 블로그 스타가 될 가능성을 충분히 가지고 계신데용... ^^
대풍농장님~! 정말 대풍~멋지신분임니다~
특별히 뇌의 구조가 남달라보이시는군요,
마치 영어를 우리말로 표현 하시다니~~
어찌 저와~~마음에~코드가 맞을거만 같네요,ㅎㅎㅎ
남준다님이 중신 해주었으니~중신애비~봐 서라도 믿고 친하게지내요,
요로콤 또여자가 먼저~프로포즈하다니~~
요즘여자들은 ~대담해요,,저도 옛거 버리고~신식으로 살래요,,
대풍농장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예전 고추녀 답게... 대담 하십니다. 푸하하하하.


들꽃님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누구 보다 자랑스럽습니다. 푸하하하하... ^^
압툴바 다운 받았다고 나오는데
압툴바가 어디 숨어 있는지 않보이네요.
위에 나타나지 않아요........
후후후후...

저도 처음에 그것 놓고 무척 어려웠는데용.

간단한 요령으로 다 해결 했어용.



다운 받으실 때 하단에 보시면    

체크 버튼이 3개인가? 2개인가 있어용..

다운 완료 후에 설치 ?? 인가요? 실행인가요?   그걸 선택하시면

다운 어디에 있는지 상관 없이 바로 해결이 가능 합니다.



그리 다시 해보세용.

다시 다운 받아도 아무 문제 없거든요. 덮어쓰기를 하시면 됩니다. ^^
지난 밤에 고민고민하다가
막내딸에게 sos
결국에 중딩 딸아이가 해결 해 주었어요.
" 엄마도 압툴바 필요해? "
하면서 금방 알려 주더군요.

그저 ~~~
모르면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아야 된다니까요 ㅡㅡㅡ*^^*
잘 하셨습니다. ㅎㅎㅎㅎㅎㅎ

그리 배우시고, 또 다른 사람 알려 줘 보세요.

그럼 알려 주시면 배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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