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목련(金 粉 祚)
--자연과 사람--

음악산책 (88)

[스크랩] Love Story / Nana Mouskouri | 음악산책
보라목련 2014.01.18 12:21
방문인사드립니다
별 하나의 사랑 I /서리꽃피는나무
..............................
물안개 지핀 강가에 띄운 달이
어젯밤은 유난히도 빛났다
서쪽으로 산과 계곡을 지나가면서
어둠을 한 주름씩 걷어주었고
구름 속에 깃든 몽상과
존재의 이유를 설명하여 주었다.
그 눈이 오늘 다시 그립습니다!
주말로가는 금요일밤...
마음의 여유도 함께 하네요
당분간 큰 추위는 없다는 뉴스가 있어 다행이지만
고르지못한 날씨에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구
따뜻하고 미소 가득한 밤 보내시길 바래요^^
봄이 오고 있습니다.
숨을 쉬고 있는 동안은 붓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서리꽃피는나무
.............
하얀 비가 내립니다
달무리진 모진 비가 젖은 살갗에 달라붙습니다
세월이 고요합니다.
그대 멀리 계신다 하여도
봄이 마법을 걸어♪주셔서 언제나 영혼의 새 싹과 꽃을 정밀하게 피우시기 바랍니다.
보라 목련님!
설 명절
즐겁고
행복하게요.
함박 웃음 가득히요~~~
해피~~~
이제 고유의 명절 설날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네요
고향가는길 안전운행 하시고 `잘다녀오시고요
가족과 겁고 행복한 설명절 잘 보내셔요
지니는 낼고향 가내요 댕겨왔어 뵙께요
보라목련님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낼 부터 설 연휴가 시작되네요
지금쯤 고향가실 준비에 많이 바쁘시겠죠?

귀향 길엔 꼭 안전운행 하시어
그립던 가족 친지들을 만나 사랑과 웃음꽃이 활짝피는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라며...

아무쪼록 건강한 모습으로 무사히 돌아오셔서
다시 뵙기를 간절히 기원하면서...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0^
설 명절이 코앞에 다가섰네요.
설 차례 준비하시는 분들, 고향 가시는 분들,
모두 강건하시고. 또한 무사 귀향하시길 바라며
풍성한 마음으로 행복하시고
복 받을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설 연휴 잘 지내셧나요
명절 휴유가 예상되지만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늘 행복하고 늘 웃는날 되시구요
힘찬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카나리아 같은 새가 이른 아침을 서늘하게 열어주었습니다
봄비♪. /서리꽃피는나무
.............
봄은 순수하여 영원합니다
맑은 영혼으로
정확한 통찰력으로
정곡을 찌르는 문제 해결능력으로
순수하여 세상을 박차고 내리는
봄비.
♬.
밥은 밥그릇에 담아야 하고
국은 국그릇에 담아야 해요.
밥을 화분에 담으면
아무도 먹지 않을 거에요.
간장종지에 설렁탕을 담지 않고
뚝배기에 간장을 담지 않지요.
버섯이 이쁘다고
화분에 기르지 안잖아요.
무엇이든 제자리에 있어야
이름값을 합니다.

고운님~
한해를 설계하시고~
일년의 평안을 기원한는 정월대보름날
동근 보름달 보며 소원 꼭! 빌어 보세요.
올한해 소망하는 모든일 소원성취 하시길 바랍니다
귀여운 초록바다 /서리꽃피는나무
...........
마주잡은 손가락 마디에 멎은 낱말
아침마다 카나리아 같은 이쁜 새가 문을 열어주고
지금까지 알고 있던 아침이
숨소리
하얀 잇빨처럼
공기 속에 새롭게 내밉니다.

하늘에 핀--- 매화^^** / 서리꽃피는나무
.................
창가에 다가온 나비
나뭇가지 뾰족이 내밀은
돌담 너머 저기 저만치 능선에 걸려
떠나지 못하고
작은 단추 정절보다도 붉게 피어
가슴을 잠그고 있다
야무지게 옷깃을 여민 꽃 필 때까지
달려가는 꽃시간 몸을 싣고
나른한 봄기운에
소르르 미소짓는 매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촉촉히 비가내리는 월요일 한가한 오후...
오랜만에 님을 찾아 뵙네요

이곳 동해안엔 그젖께까지도 많은 눈이내렸는데
오늘은 촉촉히 비가 내리네요
아마도 봄을 재촉하는 봄비인가 봅니다

또 새로운 한주를 맞이했네요
이번 주도 늘 건강과함께 보람된 날 되시고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0^
봄햇살이 살포시 엿 보이는 하루 였습니다
오늘은 김연아선수의 금빛질주가 기대되는
설레임으로 밤이 아름다울것같습니다
하루를 잘 마무리짓고 행복한밤이 되셧음합니다^^
깨끗한 스포츠정신이 없는 러시아 심판의 기술점수로 인하여 김연아의 금메달을 금을 은으로 바꿔버렸지만 자랑스런 딸들은 금메달을 추가하였습니다
금강산에서는 남북이산가족이 한 많은 세상 눈물의 세월 65년만에 상봉하고 있습니다
북태평양 쪽의 기류가 기압골을 타고 영동지방으로 흘러온 폭설로 인한 피해는 더 이상 천재가 인재로 바톤을 이어받지 않도록 관련기관에서 철저히 하여야 하겠습니다.        
하늘에 핀 꽃 /서리꽃피는나무
.................
누가 꽃을 훔쳤는가
향은 빛의 어디에 숨어 있다가
줄기마다
잎사귀마다
꽃이라 명명하였는가
꽃을
피웠는데
주인에게 묻지도 않고 누가 훔쳐 갔는가.

하늘에 핀--- 매화^^** / 서리꽃피는나무
.................
창가에 다가온 나비
나뭇가지 뾰족이 내밀은
돌담 너머 저기 저만치
능선에 걸려
떠나지 못하고
작은 단추 정절보다도
붉게 피어
가슴을 잠그고 있다
야무지게 옷깃을 여민
꽃 필 때까지
달려가는 꽃시간 몸을 싣고
나른한 봄기운에
소르르 미소짓는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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