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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동 이야기들 (277)

쌀집아저씨의 2012 정미소 풍경 | 거미동 이야기들
거리의미술 2012.12.26 23:46
  • 까시
  • 2012.12.26 23:59
  • 신고
세번째 이야기까지 읽었습니다. 찬찬히 읽어보고싶네요~

찬찬히~~~~
이 느낌 그대로 댓글을 달아야하는 뒈...원문 클릭이 안되어요.ㅠ
정말 잔잔한 수필을 읽은 듯한 느낌이 드네요.
도시의 자식들은 늙으신 부모님 농사 그만하시라 하면서도
허리 굽은 부모님이 농사지어 보내시는 양식을 먹고 살고..
그 마음 짠한 우리 농촌 현실을 뭐라 거들 말이 없네요..
쌀집아저씨의 고민에 힘을 실리는 묘안은 없을지요.
음..일단은 올 한해 수고많으셨습니다.꾸벅~
아~이게 크롬에서 작성해서 링크가 안되어 있네요
복사해서 주소창에 넣어서 들어가보시라고 권하기에는 쩌업~~ 익스플로러, 크롬,사파리............
음..됐다고 보여지구요.
차라리 댓글을 복사해서 붙여주시면.ㅋㅋ~
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