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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함봉산 둘레길을 천천히 걷다 | ♥지누네가족의 山行들
거리의미술 2013.04.07 18:38
중전마님께서   얼렁   회복하시길~~

그런 추억을 가진 사람이     꽤 있더라는...
심부름으로 탁주 받아오다가 홀짝홀짝  
주전자 팽개치고 잤다는 둥 ㅋㅋ~
그때   몰래 마셨던 꽃주   맛은 기억하십니까?^^;
술을 마신게 아니고 배고파서 꽃만, 진달래만 꺼내먹었으니
당연 술맛은 모르죠 ㅎㅎㅎㅎ
그게 그거지요.
취했으면서 것도 모릅니까?ㅠ,ㅠ
취해서 기억이 안나는거겠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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