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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네 이야기 (320)

오래전의 사진한장 -인천대공원에서 | ♥지누네 이야기
거리의미술 2013.04.28 21:44
아...정말 따뜻한 느낌이 스멀스멀 번져나오는 듯한 사진이네요.
제 눈에는 그 연두빛이 안보이는 걸 보면 아마도 거미님의
기억 깊숙한 곳의 색인가 봅니다..

아네 사진찍을때가 요때보다 조금 지났을무렵이거든요 ㅎㅎㅎ
벚꽃은 떨어진지 몇일은 되었고 연두빛 새순들이 이제 초록으로 색을 막 바꾸어
갈 무렵이거든요
와..이사진..참 좋다
아이들과 맑게 웃음짓는 아빠와 아이모습..
물론 지금도..쭉 이어지는 웃음이겠지
에이 이사진은 완전 수고의 댓가야
카메라도 물론 2500만원정도라고 했던거 같아
대따좋은 카메라였겠지
우린 10만원받았는데 출연료로

이게 잡지표지사진이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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