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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네 이야기 (320)

왕산해수욕장에 물놀이 가다 | ♥지누네 이야기
거리의미술 2013.07.28 23:24
  • 까시
  • 2013.07.28 23:42
  • 신고
더 놀다왔으면 좋았을껄 괜히 내가 아쉽네ㅎㅎㅎ 튜브타고 물위에 둥둥 떠있으면 정말 시간가는줄 몰라요~
충분히는 아니지만 아주 잘 튜브타고 놀았네요
아마도 오후까지 있었으면 몸이 다 타버려서
여기저기 껍질벗겨졌을거예요 지금또 빨갛게 가려운데
묘향산 해수욕장..아니 왕산 해수욕장.ㅋㅋ~
좋았다니 다행이네요.

발 쥔은 누규??
심의거치셨쎄여?
분명 안이쁘게 나왔다고 한마디할걸요?ㅋㅋㅋ~
짧게 다녀와서 다행이었고
발은 당연 내발이죠 샌달신은 자리만 하얗고 나머진 타 다버린 ㅋㅋㅋ
해수욕도 했고 그림도 그렸으면 금상첨화죠ㅛ
여행가서 그곳 벽화를 찍게 된거랑
헐~왜요?
누가 거미님을 저렇게 만들었어요?
설마 직접요?ㅋㅋㅋ~
솔찍히 남자발 같이 보였는데 혹시 몰라서 물어본 거라는..
올해는 작은애가 성의없이 채색했네요
작년에는 엄청 칼라풀하게 땡땡이무늬까지 넣었는데
어디 사진이 있는데 보여드려요??
아..머..
아직 저 페티큐어도 적응 안된상태라
내년 쯤?ㅋㅋ~
난 오렌지나 자주색, 노란색이 좋은데
작은애의 색상은 파란색, 파란색느낌의 좀 차가운 색상들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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