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리   의   미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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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모습-2013년 8월 9월 | 2012-2014이야기&작업
거리의미술 2013.12.09 23:26
항상 느끼는 거지만 거미님이 '우리동네'라고 하실때는
거미님의 열우물 사랑이 그대로 느껴져요.
그래서 저도 '열우물 방가워~!'
울화실이 있고 많은 벽화작업을 했고 여전히 여기서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가르치고 있는 날마다 살고있는 곳이네 우리동네는 당근입죠
반가운 동네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