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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의 작품 (385)

[수채화] 봄길-미산동에서 | ♥지누의 작품
거리의미술 2018.04.27 08:09
맞아요.
봄은 어느 것 하나 평범하게 놔 두질 않더라는...
거미님의 다소곳한 두발에도 봄이 왔네요.ㅋ~
다소곳한게 아니구요 종이를 받치고 있어서 두발이 그렇게 된겁니다. 다소곳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다소곳한 것 맞네요.
포인트는 다소곳이 아니라 다소곳한 두발을 감싼 붉은 빛?ㅋㅋ~
하하하~~~ 포인트는 봄날의 따사로움, 햇살의 눈부심이었죠.
흥양리 마애불은 너무 좋아요~! 좋다라는 표현이 적절한지는 몰라도 마애불은 다 마음에 와 닿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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