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리   의   미   술
공공미술,참여미술,조형물제작, 벽화,타일벽화,타일그림,벽화강좌

2018-열우물공동체 (3)

1808-열우물마을을 다시보다 | 2018-열우물공동체
거리의미술 2018.08.05 07:37
  • 유광식
  • 2018.08.08 09:37
  • 신고
아무 일 없었는데요라며 말하는 것 같은 풍경. ㅠㅠ 붉은 흙더미가 애틋하게 보이는 모습이네요. 그러면서도 깊이 박힌 오래 된 쓰레기 처리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네요.ㅎ
흙빼고는 다 걷어 가는거 같아. 그리고 흙도 더 팔거 같아. 아마도 지하주차장이 있어야 하니 나중에 좀더 파내려갈거라 생각되는데

그나저나 옛 열우물마을은 그야말로 없는 것이지 기억이나 추억이나 인터넷에서 떠도는 것으로나 존재하고~~

top

'2018-열우물공동체'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