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리   의   미   술
공공미술,참여미술,조형물제작, 벽화,타일벽화,타일그림,벽화강좌

2018-열우물공동체 (5)

2018년 9월 24일 옛 열우물자리 | 2018-열우물공동체
거리의미술 2018.09.25 01:26
  • 유광식
  • 2018.09.25 10:16
  • 신고
허전함은 어쩔 수 없겠지만 그나마 열우물 마을은, 아끼는 사람들로 말미암아 타마을보단 기록이 많이 남게 되어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향후 자꾸 사라질 이러한 마을들의 기억과 기록, 함께 진척이 되어야 하는 바램을 추석달님에게 빕니다. ㅋㅋ
그러게 기록의 측면에서는 열우물이 그래도 압도적이지. 인터넷 검색으로도 많으니
츠암...이런 모습이 되어버렸군요.
저도 거시기한데...하물며 거미님 심정이야 어찌 짐작도 못하겠네요.

지난번에 잼나다고 하신'나의 아저씨' 찾아봤는데
골목 막다른 곳의 지안의 집이 꼭 열우물의 흔한 모습이라
그래서 거미님은 감정이입 더 되셨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츠암....
글쵸 촬영한 곳이 어딘지는 모르지만 꼭 열우물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top

'2018-열우물공동체'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