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리   의   미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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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8 산곡동마을미술 (23)

산곡동 부흥로111번길 골목 벽화작업 넷째날 모습 | 2017-2018 산곡동마을미술
거리의미술 2018.10.21 23:24
안녕하세요
부지런하신 회원님
모두 행복가득 하셨겠어요
수고 하셨습니다
네 오선생님도 안녕하십니까?
카톡방에서 늘 오선생님의 모습을 흔적을 마음을 보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일이 바빠서 막상 사생을 못나가게 되서
많이 죄송스럽습니다
바쁜 시간 쪼개어 톡도 보내주시니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거미동 회원님 작업하시는 모습도 보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모습보니 마음이 든든 합니다
그나저나 오선생님 요즘은 작품이 너무 좋아지셔서 박수를 보냅니다
색감이 원숙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건 그만큼이나 마음과 눈과 손이 하나되어 가는 것이라 ...멋진 발걸음이라 생각듭니다
듣기는 좋습니다만 너무 띄워 주시면 진짜로 오해 합니다
과분하지만 더 열심히 하라는 말씀으로 되 받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용맹정진하시는 모습이 진정 그림장이의 본래의 모습이잖아요. 잘그리고 못그리고는 타인의 평가일수 있지만 마음을 모아 그리고 계시는 모습은 정말 ............그 결과가 작품에 나오고 있어서 기쁩니다. 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