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리   의   미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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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동-벽화봉사활동 (491)

[서울경기거미동] 정릉골 벽화그리기-가을속에서 그리다 | 거미동-벽화봉사활동
거리의미술 2018.11.04 21:17
어린시절 누나와 함께 보았던
동화책 속에 그려져 있언던   예쁜 꽃그림들이네요
열심히 작업 하시느라 애스셨어요
의미 단절된 하루를 보내놓고는 위안 삼아
거리의 미술 카페에 잠시 앉아
쉬었다 갑니다
네 여기 오셔서 쉬었다 간다니 고맙습니다
오선생님의 창작이 눈에 확연하게 깊어진듯하여   멋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아직 창작은 모르겠어요
다만 잘못그린 것을 물감 칠한게 아까워  
확 지우고 다시 그려볼까 하다가
이왕 망가진것하고 물감을 더하게 되면 전혀 이상하던데
좋다 하시는 것 같아요
이런것이 창작이라는 것인가요??
오샘 그림은 좋아요. 거칠고 정제되지 않는 날것 그대로의 붓질이 살아 있습니다.
다른 샘들의 의견을 중시해주시면 좋지 않는가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막 그리는 것이 최고이고 최선입죠.
ㅎㅎ 듣기에 아주 좋습니다 또한 채찍으로 알고 귀한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다작속에 정작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느끼고 있구요.
눈이 보고 마음이 느끼지만 그리는 것은 손이니 손은 부지런한 놀림에서 익숙함을 내오겠지요. 그 손을 가지신 오샘이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사생회의 다른 분들도 다들 그리 생각하실테구요.
가슴에 품고 있어도 좋을 만한 고마우신 말씀 입니다
룰룰 루~ 와 신난다
첫눈 맞는 것 처럼 신이납니다
늦었습니다만 새해복많이 받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