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살되 생각은 아름답게.
가끔 사람은 주어진 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망서려 질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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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한접시 | 글 남기셔요
원앙새 2006.06.22 21:05
봄 열매 열리는 모습이 눈에 선하게 다가옵니다.
앵두 한 사발 손에 들고 좋아라 했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반갑습니다 ㅎ
애들이 컴퓨터를 만져서 엉망입니다 ㅎㅎ
죄송합니다 제가 정리를해야는데 할줄몰라서
서비스 받아야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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