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살되 생각은 아름답게.
가끔 사람은 주어진 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망서려 질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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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때문에 마음 아파하는 병 ...
원앙새 2015.02.14 16:32
나이들면 뭐가 필요할까요...
갑자기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이 먹는 다는 것이 결코 벼슬이 아니라는...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형님은 우리 김장을 저보다 더 걱정하십니다 ㅎ~~
커다란 이층집에 혼자 계셔요 몇년전 남편이 돌아가시고 ...
나이 들면 사람이 제일 그리울것같아요 풍족해도 소비가 부실하다 하십니다
(우리 여기서 오래살자 그러십니다) ㅎ~~
우리집에서 부담없이 걸어단닐수있는거리에 형님이 계시다는게
자랑입니다 ㅎ..
부산사는 할매 이지만 "태극당센배" 맛있는거 잘 앟아요
지난날 아들이 서울에서 학교 다닐때 잘 싸먹었습니다
참 맛있어요
부산에도 비엔씨 란 빵집이 광복동에 있어요
그집것도 참 맛있답니다.
근데 좀 많이 비싸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제가 센베이 좋아한다고 남편이 가끔 사온답니다
반갑습니다 태극당 센베이도 아시고 ㅎㅎ~~
센베 빈통을 식탁위에 두고 동전넣습니다 ㅎ
자주오십시요 ....
손주들은 할미만 보면 밥 먹여달라고 하니
지 엄마가 싫어하더라고요.
그래도 먹여주고 싶은 걸 어떻한답니까?
애기때부터 우리집을 지나치면 난리랍니다 ㅎㅎ
뽀뽀 껴안기 빨리해주고 도망갑니다
볼뽀뽀 ㅎㅎ 한달에 한번씩만 오너라 ㅎ...
아주검소하게 사시는 선배님 커다란 이층집에 혼자 사십니다
우리 김장걱정을 하시는분 ㅎ...가끔 맛있는걸 조금씩
드리지요 혼자 얼마나 먹나 ㅎ 그러십니다
큰언니같은 분...우리 여기서 오래살자 하십니다 ...
반갑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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