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살되 생각은 아름답게.
가끔 사람은 주어진 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망서려 질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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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아이
원앙새 2015.04.01 16:00
사별이나.. 이별은 괴롭고 옆사람까지 피곤하게 만들죠..나아가설람 국가적으로도 엉망!
자녀가 뭔 죄여...한창 부모사랑 묵고 자라야 될나이에...차라리 사별이 나을듯..ㅎㅎㅎ
사별이나 이별이나 어차피 달갑잔은 그림이지만...ㅎㅎㅎㅎㅎ
불쾌지수 높은 여름 밤 ...션 하게 잠드세유...갑니당!
가끔 길에서 엄마없는 뽀얀 아이를 만나지요 안쓰럽고 눈물납니다...
저는 애기를 참 좋아합니당 ㅎ~ 어린이집 봉사라도 좀 해봤으면 소원입니당 ㅎ~
좋은 말씀이십니다.
사별이야 어쩌지 못하지만...
그저 만나 사랑할 때 생각하고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서로 양보 하고 배려 하며 살았으면 합니다....
반갑습니다 ㅎ~
저는 어렸을때부터 고아원 원장님이 될거라했답니다 ....
어머니께서 깜짝 놀라셨어요 신문지로 목을 가리고 애들 이발도해줬답니다 ㅎ
방학때면 손톱도 깎아주고 지금 생각하면 그런 추억이좋습니다 ...
애가 많이 자랐더군요 ....
남의집 아들 대학에 합격해도 눈물이 나고
남의집 아들 군대에 가도 눈물이 나고....
만남과 이별
남의 일에 감동 받고 눈물나고, 노인들 보면 눈물 나고
나이들어서인지 왜 그리 눈물이 더 많아 지는지요.
편한밤 되세요.
저는 모르는 애도 지나가다가 까까줍니다 ㅎ
친정 어비지께서 애들을아주 좋아하셨어요 뽀얀아이가 올해쯤 입학할것같아요 ~
시어머니가 좀 .....`
이제야 혼자 식사하고~ 작은 손잡이 냄비에 물데우데 ㅋㅋㅋ
제가 보라색 담담사 쉐타 오래된걸 가끔 걸치는데 누른내가 나서보니
왼쪽 팔 털이 약간 탔네요 큰일날번 ㅎㅎ
25년즘 된쉐타 ㅎㅎ~~
식사는 하셨는지요 아주 춥습니다 ....
안젤리나 졸리 같은 귀여운 여인 입니다
솔직하기까지 하네요
남편에게 사랑 많이 받겠어요.
제 블방에 오면 <우리부부의 모습> 과는 너무 거리가 머네요 ㅎㅎㅎ
진보라색 담담사 쉐타 ..비싼거래요 ㅎ앞단추가 있고 주머니도 약간 촌스러운 ㅎ
가볍고 따뜻해서 친정어머니께도 사드렸건만 덜렁쇠 동생이 버렸나봐요
뭐든지 머리는 동생 .... 저하고는 안맞습니다 ㅎㅎ~
뽀얀 아이가 잘 자라서
이 나라의 큰 일꾼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요즘은 그 아이가 안보입니다
엄마한테 간것인지 ...
부디 엄마한테 가있거라 ....
애가 건강하고 귀티가납니다
해산님 반갑습니다ㅎ또 오십시요 ~
그러게요.
저도 아이들에게
결혼을 하면 살아내야한다고 말하지요.
결혼은 어려움을 견디며 살아내는 것이거든요.
시댁부모님께 잘하라고 입이 아프게 말합니다
엄마 말을 잘듣는 딸이 고맙지요 ㅎ
맞습니다 자꾸 지혜가 생기는 과정이지요
저는 애들 예뻐만했지 엉터리 엄마랍니다 ㅎ
반갑습니다 ㅎㅎ~~
저는 어린 시절 엄마 없이 자라는 아기는 더 맘이 아프고,
유치원을 가면 친구들은 다 있는 엄마가 없으니 얼마나 기가 죽을까?
부러울까? 싶고,
초등학생이 되면 기 죽고, 얼마나 그 어린 가슴에 엄마가 그리울까? 싶어서
맘이 애틋해 집니다.

서로가 좋아 하는 것도 단박에 결혼하지 말고 아이 낳지 말고 살다가 헤어지지
왜 결혼해서 아기 낳아 그 아기 인생 어려서부터 눈물바람 잦게 하는지?
일단 아기 낳으면 시댁에서도 그 며느리에 맞추어 주면 좋을 것을.... 싶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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